안녕하세요.
자출한지 13년째 입니다.
오늘 가장 우측 도로로 주행중 정차한 차량이 있어 좌측으로 추월할때 그 차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경적을 울리길래 듣고 지나갔는데
이후 차가 좌측으로 접근해서 자전거가 우측으로 주행하기에 접촉이 일어날 위험이 있을 정도로 간격을 좁혀 들어왔고 들어오면서 속도를 줄였습니다.
열린 창문으로 욕설을 던졌고, 그 와중에 잠깐 정차하였다 출발하였습니다.
이후 뒤따라가서 블박에 차번호까지 남겼기에 상황과 함께 자료가 있습니다.
어떤 경로로 신고 혹은 처리를 하면 참교육이 될까요?
주차장 부딛치고 도망친 차량은 경찰서에 직접 신고한적
업장 네이버플레이스에 욕한 경우는 고소한 정도의 경험이 있습니다.
차대차에서 위협운전은 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