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가지러 가기 전에, 서비스로 레드체인 새제품 있는 거 준다더니..
막상 만나서 물건 살펴보고 구매하기로 하고 입금했더니
체인은 죄송하고 대신 사용하던 세라믹 비비랑 순정스템을 주신다는 판매자님.
(응? 내가 산건 일체형 핸들바 달린 프레임인데...?)
근데 물건도 너무 좋고,
맘에 들었던지라 서비스가 뭔들..하고
그냥 덥죽 감사합니다! 하고 들고 왔다는...
구매자의 갑작스런 현장네고도 당황스러운 만큼
판매자의 갑작스런 서비스 변경도 당황스럽긴 매 한가지더라도
어차피 걔들은 부수적인 것들이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