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로 완전 잘 나온 것 같은데..
이상하게 메리다 로고는 이쁘지가 않네요.
저도 결국 브랜드 보고 사는 속물이었나 봅니다.
스타선수가 없고 월드투어 최근 성적이 안좋은 것도 이유 중 하나인 것 같은데, 내 자전거가 미디어에 자주 보이면 이상하게 기분이 좋잖아요?
포가챠의 콜나고, 반더폴의 캐니언, 빙게고의 서벨로, 렘코의 스페샬 요정도가 1순위
스타성은 좀 떨어져도 성적 꾸준히 잘 나오는 트렉이 그나마 좀 인지도 있고
그 외 팀들은 주목 받을 만한 성과도 없고 인지도도 떨어지다 보니 자전거도 눈길이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