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가서 튜블리스 대사단 난적이후, 클린처를 고집합니다.
최근 유럽투어 선수들 주류에서, 30C가 오히려 이제는 대세이고, 개인적으로 너무 궁금하여
이번에 에스웍 터보 (터보코튼이 명칭변경 터보와 코튼으로 나눠진듯합니다) 30C 로 교체...
26C에서 28C의 체감보다 지금이 더 크네요.
결과적으로 너무 좋습니다. 진작에 바꿀걸 하는 생각이 들고, 갠적으로 에시웍 터보 30C 타이어 너무 대만적입니다. 가격도 적당한데, 컴파운드에 펑크방지에...
막연하게 30C 타이어는 무거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30C 기준 260g밖에 안된다니, 경량부틸하니 이전쓰던 타티어보다 무게도 줄어든 느낌. 여하튼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