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자덕이란...

182.115.***.***
11
겨울에 창밖을 보라 창밖을 보라 노래를 들으며 캄파놀로 보라 휠셋이 생각나야 하며,
벽화에 있던 하트를 보며 데로사가 생각나야 하고,
수컷이란 단어를 들으면 스캇이 생각나고,
버스 정차 버튼을 누르면 전동 변속기가 생각나야 하고,
또 수정테이프 따다닥 소리를 들으며 라쳇소리가 생각나야 한다..

제 얘기입니다;; 허헣
더 있나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자전거당

KR | ID | EN
  • IDR
  • KOR
8.04 0.01

2026.07.31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2182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