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애 선수가 반더폴인데요
관심없던 CX 선수가 로드에 출전하면서 피기님이나 유로스포츠 해설위원들이 로드에 반아트, 반더폴 나오면 진짜 강력할거고 재밌는 시합이 될 거라고 말했었는데.. 저는 그 말 듣고 그 정돌까? 했었는데
나중에 2019 암스텔 보다가 이건 어택그룹이 이긴다 못 잡는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반더폴이 걍 내달리더니 떨어진 그룹 주워가면서 떡상열차가 만들어지고, 걍 우직하게 끌다보니 선두 그룹도 거의 다 잡은 상태에서 그대로 스프린트 하면서 우승까지 하는거 보고 반했네요 ㅋㅋ
님들 최애 선수랑 계기는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