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수븐 커피 한잔. Re_(낮술을 곁들인)

210.224.***.***
22
아침에 거래처에서 담당자 님이 급한 일을 부탁하셨습니다. 
외면을 못 하고.... 
비도 오고 미끌미끌 하며 날은 추웠지만 일을 잘 했습니다. 
주신 커피 한 잔과 진한 말씀에 따스했네요. 마음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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