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gan ini belum diterjemahkan ke Bahasa Indonesia. Menampilkan teks asli.
설명이 귀찮으신 분들은 아래 PPT 파일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채권금리 급락으로 인한 2주 전 상황도 비슷하다 볼 만 합니다. 어제 밤에 제가 드린 말씀이 나스닥 장초반 나왔고 그 이후 인텔/아마존 실적에서 capex 에 대한 우려와 현금흐름에 대한 우려로 급락도 아닌 일순간 폭락했습니다.
금리가 폭락했다는 말은 채권을 샀다.. 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회사채와 구분해야 합니다. "국채"로 먼저 쏠린 겁니다. 과거 통계로는 국채금리가 상승할 때는 회사채는 바로 반영하지만 하락할 때는 늦게 반영합니다.
가격 기능이 대개 비슷합니다. 오를 때는 바로 오르지만, 원재료가 내려가도 가격이 떨어지는 일은 참 어렵죠.
일단 나스닥 선물 을 먼저 보시면서 오늘의 "착시"를 먼저 걷어내시기 바랍니다.
1. 나스닥 선물
아래 보시면 붉은 1 항은 나스닥 5시에 발생한 일시적 급락과 회복입니다. 그리고 녹색 2 번은 아침 7시에 시작된 새로운 나스닥 장의 갭하락입니다.
1) 나스닥의 갭하락 시작가는 1항의 끝단, 2항의 시작가였다.
2) 오늘 하락분은 아시아/유럽 등을 돌며 반영하는 시차순서를 반영한다.
3) 결론: 나스닥 본장 시작 시점의 갭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만일 "5시 폭락"을 포함하여 계산하면 오늘 나스닥이 이대로 간다면 갭하락 3% 가 넘는 공황급 사태가 발생한다.
4) 한국 코스피 : 한국 코스피의 월요일 아침 장세는 현시점, 즉 나스닥이 2% 내외 빠진 상황이 "시초가"라는 걸 기억해야 한다. 수치로는 아래의 28,900 내외이다. (코스피 마감가 기준으로는 28,990 내외).
여기서 더 떨어지면 갭하락이 나올 수 있다.

2. 우선 심리적 "격차"를 걷어내시고 월요일을 바라봐야 합니다. 나스닥 28,990 (수정) 이 우리시장 시초가이다. 라는 전제를 가지시고 아래 PPT 파일을 시나리오별 내용을 보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외인이 월요일에 또 파냐? 라는 질문에 답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선옵 시장에서 손실이 꽤 나오거든요. 오늘 공매도도 작았습니다. (삼전기준) 진짜, 헷지/투기 라기 보다는 채권사려는 자금의 흐름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가능한 고가에 팔아야죠. 늘 기술적 반등은 있습니다.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WWI5Ajx7F1fKFsc5wR3yepZNAeyN1Kuz?rtpof=true&usp=drive_fs
시나리오는 늘 2 긍/부정을 균형적으로 가지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매수/매도 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오를 것이다" "내릴 것이다"라는 사전 편향을 가지면 정말 어려워 집니다.
데이터 상으로는 내리는 쪽이 더 강합니다. 그러나, "갭"이라는 단서 때문에 쉽게 결론내기는 어렵습니다. 오늘 나스닥 본장의 "시초가"와 "종가"가 중요합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