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로드자전거는 입문용 알루미늄 올라운더,
두 번째는 t700원사 사용하는 하~중급 카본 올라운더,
세 번째는 14년식 tcr,
네 번째는 18년식 슈퍼식스
드디어 5번째 펠트
얼마 전까지 그시절 정통 림브 올라운더+알루 로우림 타다 완전 에어로+35미리 휠 타니 댄싱칠때나 스프린트시에 좌우로 자전거를 흔들 때 묵직한 느낌이 아직은 어색하네요..
평지에선 확실히 항속성은 좋아진 느낌인데 뭔가 이질감이 드네요
다음 자전거는 슈퍼식스 림브에 하이림으로 가봐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