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gaimana kalau Anda menerapkan metode ini untuk investasi saham?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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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belumnya, artikel yang saya posting berjudul "Bagaimana Cara Menerapkan Metode Ini pada Investasi Saham? #2" mendapat banyak perhatian, terima kasih atas antusiasmenya.

Terutama pertanyaan mendalam yang diajukan di kolom komentar juga membuat saya merenungkan kembali prinsip investasi saya sendiri.

@lifetree, terima kasih atas sarannya untuk merangkum artikel ini. Saya akan mencoba menggabungkan jawaban dari artikel sebelumnya.

(Ungkapan yang digunakan oleh penanya telah saya ubah agar lebih mudah dibaca, namun isinya tetap sama.)

Artikel ini cukup panjang, seperti dua artikel sebelumnya.

Namun, karena banyak pertanyaan tentang "dengan pola pikir apa kita membangun sistem" daripada "saham apa yang harus dibeli", saya harap Anda dapat meluangkan waktu untuk membacanya dengan seksama.

Sekali lagi, saya ingin menekankan bahwa saya bukan profesional di bidang keuangan.

Ini adalah "kesimpulan pribadi" saya yang didasarkan pada lebih dari 20 tahun pengalaman dan berbagai buku serta sumber seperti bogleheads. Harap pertimbangkan ini sebagai salah satu contoh saja, bukan jawaban pasti. 😂

0. Awalnya: Risiko "Keberuntungan yang Baik"

Sebelum membahas pertanyaan lebih lanjut, ada hal penting yang ingin saya sampaikan melalui contoh seseorang. Ketika indeks berada di kisaran 8.400~9.000, seseorang berhasil mencairkan 90% asetnya dan memperoleh keuntungan yang luar biasa.

Selamat untuknya!

Namun, saya menganggap jenis keberhasilan ini sebagai salah satu pengalaman paling sulit dalam investasi. Ahli seperti Peter Lynch atau beberapa investor sukses lainnya menggunakan strategi "beli perusahaan bagus dengan harga murah dan jual dengan harga mahal". Namun, bagi investor individu biasa seperti kita, sangat sulit untuk secara konsisten berhasil menerapkan strategi ini dalam jangka panjang.

Masalahnya adalah ketika kita berhasil sekali, kita cenderung merasa yakin bahwa penilaian kita akan selalu tepat. Tapi bagaimana kita tahu apakah itu karena kemampuan atau keberuntungan? Saya juga pernah mengalami keberuntungan di masa krisis keuangan dan pandemi. Namun, saya juga pernah mengalami kegagalan dalam memilih saham.

Kesimpulan yang saya capai adalah "investor individu sulit untuk mengalahkan pasar dalam jangka panjang". Oleh karena itu, saya fokus pada "tanggapan" dan "prinsip" daripada "prediksi".

(Sebagai catatan, salah satu tokoh yang saya hormati, Warren Buffett, juga memenangkan taruhan melawan manajer dana lindung.)

1. Bagaimana Cara Menangani Obligasi? (Terutama untuk Penderita Pensiun)

Banyak yang bertanya tentang obligasi, terutama mereka yang membutuhkan dana pensiun. Mereka menganggap obligasi sebagai "asuransi keuangan" untuk masa pensiun.

Mungkin kita perlu mendefinisikan tujuan dari investasi obligasi terlebih dahulu.

Obligasi bukan untuk menghasilkan keuntungan.

- Mengurangi penurunan maksimum portofolio (MDD) menjadi tingkat yang dapat ditanggung.

- Menjadi "peluru" untuk membeli saham dengan harga murah saat pasar jatuh.

Dua hal ini sudah cukup. Secara teoritis, obligasi jangka panjang memiliki durasi (jatuh tempo) yang lebih lama dan dianggap lebih aman karena harganya cenderung naik saat harga saham turun.

Namun, berdasarkan pengalaman krisis keuangan dan buku para ahli seperti Benjamin Graham, saya pernah berpikir bahwa obligasi jangka panjang akan menjadi pelindung yang baik. Namun, pada tahun 2022, ketika inflasi menyebabkan saham dan obligasi jatuh bersamaan, saya sempat bingung.

(Secara pribadi, saya rasa situasi ini tidak akan terulang lagi. Karena kejadian ini adalah yang pertama dalam sejarah. Namun, tidak ada jaminan bahwa situasi ini akan terulang atau tidak.)

Saya juga ingin membahas tentang risiko mata uang.

Jika kita berencana untuk memegang saham selama 10~20 tahun, maka fluktuasi mata uang adalah hal yang wajar. Namun, jika dana yang kita miliki "dibutuhkan kapan saja", maka fluktuasi mata uang sebesar 20% akan membuatnya tidak aman. Dalam kasus ini, lebih baik menyimpannya dalam bentuk rupiah seperti deposito, CMA, atau obligasi jangka pendek.

Terutama bagi para ibu yang menggunakan rupiah sebagai mata uang utama, obligasi asing berjangka panjang akan menambah risiko "fluktuasi mata uang". Jika nilai tukar turun saat kita membutuhkan dana, maka aset tersebut tidak lagi aman.

Oleh karena itu, daripada mempelajari struktur jatuh tempo yang kompleks, lebih baik menyimpan dana dalam aset dengan volatilitas rendah seperti obligasi jangka pendek (SGOV), MMF, atau deposito/CMA.

Namun, dalam kasus saya, saya tinggal di Italia dan menggunakan euro sebagai mata uang utama. Meskipun risiko fluktuasi mata uang tidak sebesar rupiah ke dolar, saya tetap terpapar risiko fluktuasi mata uang antara euro dan dolar serta mata uang lainnya.

Saya tidak pernah membeli obligasi jangka pendek Italia, MMF, deposito/CMA meskipun suku bunganya tinggi. Saya mengikuti IPS yang saya buat dan memegang saham 85% (ETF indeks global) + ETF obligasi global 15% (VAGF).

(Mengikuti rekomendasi Bogleheads), saya tidak melakukan hedging pada saham, tetapi melakukan hedging penuh pada obligasi.

Contohnya, VOO adalah 100% saham Amerika, VT adalah 60% saham Amerika, dan VAGF adalah ETF obligasi global dengan porsi Amerika sekitar 45%.

*Dalam kasus ini, VOO memiliki eksposur mata uang 100%, VT memiliki eksposur 60%, dan VAGF memiliki eksposur mata uang yang beragam (Amerika + Inggris/Jepang) sebesar 75% (kecuali porsi Eropa 25%). Karena saya membeli ETF obligasi global yang di-hedging, maka eksposur mata uang hanya berlaku untuk saham.

제가 이탈리아의 채권 대신 환에 노출된 글로벌 채권을 (75% 환헤지해서) 들고 있는 이유는 제가 월급을 유로로 받고, 집도 이탈리아에 있고, 나중에 연금도 이탈리아에서 받을 예정이기 때문에, 앞의 글들에서 말씀드렸듯이 한 국가에 몰빵하는 것이 좋지 않다는 생각이고, 이러한 자산배분전략을 은퇴후에도 계속 가지고 갈 생각인데, 이 것이 모든 분들께 맞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특히 은퇴 생활자분들에게는 '이론적인 최적의 수익률'보다 '밤에 잠을 잘 잘 수 있는 안정성'이 훨씬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듀레이션으로 더 높은 수익율보다는,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쓰실 수 있는 확실한 현금성 자산이 더 든든한 보험일 수 있으니깐요.

2. VT(전 세계) vs VOO(미국 S&P500), 무엇이 정답일까요?

"미국 시장의 파워가 절대적인데, 굳이 전 세계에 분산할 필요가 있나?"라는 정말 좋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Banker on Wheels라고 제가 좋아하는 사이트 중 하나인데, 하기 링크를 한 번 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1900년부터 세계 주식 시장 비중이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시각화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https://www.bankeronwheels.com/global-equity-etfs/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건 수익률의 서열 문제가 아니라 '베팅의 개수' 문제입니다.

VOO 같은 S&P500 등 미국 한 국가의 ETF를 산다는 건 두 가지를 동시에 사는 겁니다. 하나는 주식이라는 자산군이고, 다른 하나는 "미국이 앞으로도 세계에서 제일 좋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두 번째는 검증할 방법이 없는 전망입니다.

VT 같은 All Worlds ETF는 첫 번째만 삽니다. 미국이 계속 잘하면 VT 안의 미국 비중이 알아서 커지고, 부진하면 알아서 줄어듭니다. 제가 맞힐 필요 자체가 없어집니다. (한국의 삼성, 하이닉스뿐만 아니라, TSMC, ASML, 네슬레, Novo Nordisk, Tencent, LVMH, Novaritis 등 미국 외 유명한 대기업들이 포함됩니다.)

"세계 증시에 미치는 미장의 파워"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건 이미 가격에 다 반영돼 있습니다. VT의 미국 비중이 60%를 넘는 이유가 바로 그거고요. VT를 산다고 미국을 덜 사는 게 아닙니다. 미국을 딱 세계가 평가한 크기만큼 사는 겁니다.

VT 같은 All Worlds ETF가 VOO 같은 S&P 500보다 수익률이 떨어지지 않느냐는 얘기는 지난 10여 년만 보면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처음 투자를 시작한 2000년부터 2009년까지 10년은 정반대였습니다. S&P500은 그 10년 동안 사실상 제자리였고 신흥국과 유럽이 훨씬 나았습니다. 그때는 아무도 미국 몰빵을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더 극단적인 예가 1989년의 일본입니다. 제가 처음 글에 추천을 드린 여러 책들과 Bogleheads에서 공통적으로 사례로 들고 있는 내용인데, 당시 일본은 전 세계 주식 시가총액의 40%가 넘었고, "일본이 세계 경제의 중심이니 일본만 사면 된다"는 말이 진지하게 통용되었다고 해요. 저도 간접적으로 접한 얘기라 아주 실감은 안되지만, 지금 우리가 미국에 대해 하는 말과 문장 구조가 똑같습니다. 그 후 일본 지수가 1989년 고점을 회복하는 데 30년 넘게 걸렸습니다.

제가 미국이 부진할 거라고 봐서 드리는 말씀은 전혀 아닙니다.

(사실 저도 VT와 VOO 둘다 들고 있는데 하나를 정리해서 세금을 지금 내는 것보다, 복리 효과를 누리는 것이 좋다고 판단해서 종목이 겹쳐도 세금때문에 강제 장기 보유 중입니다. ^^;)

다만 "미국이 앞으로도 이긴다"는 예측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의 전제로 깔면 그게 틀렸을 때 대응할 방법이 없습니다.

향후 15~20 더 나아가 30년 뒤에 미국 시장이 지금의 지위를 가지고 있을 지 아니면 더 나아질지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VOO와 같은 미국 중심 ETF가 맞다고 보고, 그 이후에 어떻게 될지 리스크가 있어보이거나 확신이 안 선다면 VT와 같은 ETF들이 대안일 수 있다는 정도만 아시고, 이는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판단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한 가지만 덧붙이면, 앞 글에서 말씀드렸듯 글로벌 분산의 진짜 효용은 수익률이 아니라 "안 팔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지금은 미장이 잘 가니까 100% 미국이 편할 수 있습니다. 미장이 3년 연속 지지부진할 때도 같은 마음일지, 그때를 기준으로 정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증시도 마찬가지구요.

3. 금, 꼭 가져가야 할까?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주제입니다. 하지만 저는 조심스럽게 다른 의견을 드립니다.

금은 배당도 이자도 없습니다. 오로지 "다음 사람이 더 비싸게 사줄 것"이라는 믿음에 의존하는 자산입니다. 인플레이션 헤지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수십 년 단위로 보면 일관되지 않았습니다.

"금보다는 현금(달러/원화)이 낫지 않을까요?"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현금은 변동성이 없고 언제든 실탄이 되지만, 금은 주식만큼 변동성이 큽니다. 특히 유동성 위기가 오면 사람들은 금마저 팔아 치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작 필요한 순간에 실탄이 줄어들어 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 FOMO 때문에 담고 싶으시다면, 전체 자산의 5% 이내로 제한하시길 권합니다. 그 정도라면 크게 올라도 기쁘고, 전부 날려도 은퇴 계획에 지장이 없어서요.

4. 현금 비중과 리밸런싱의 기술

"현금을 몇 % 가져가야 하나", "폭락 시 단계별로 어떻게 투입하나"에 대한 고민들이 있으셨습니다.

Bogleheads 등 전문가들은 먼저 현금을 세 종류로 나누는 걸 추천합니다.

1) 생활방어자금: 6~12개월치 생활비 (이는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 계산에서 제외합니다.)

2) 단기 목적자금: 3년 내 쓸 돈 (100% 현금성 자산)

3) 전략적 안전자산: 자산배분상의 채권 등 안전자산 비중 (주식 : 안전자산)

가장 중요한 건 '내 포트폴리오의 최대낙폭(MDD)을 얼마로 설계할 것인가'입니다. 수익 구간에서도 불안함을 느끼신다면, 안전자산 비중을 20%가 아니라 30%로 높이는 것이 맞습니다. 버티지 못하고 파는 순간, 모든 기대수익률은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10%, -20% 될 때 투자하겠다... 라는 생각으로, 1)~2) 용도 자금 제외하고, 3)번 대신 현금을 많이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다만, 이 계획은 기준점이 모호하고, 기회비용이 큽니다.

-10%가 무엇 대비 -10%일까요? 사상 최고가 대비인지, 올해 고점 대비인지, 내 매수 평균가 대비일까요?

이게 정해져 있지 않으면 막상 그 순간에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상 최고가 기준이면, 지수가 몇 년간 옆으로 기어가는 국면에서는 트리거가 영원히 안 켜집니다.

또한 실탄의 기회비용입니다. 2009년 3월 저점 이후 코로나 직전까지 10년이 넘게 S&P500은 종가 기준으로 -20%를 한 번도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그 기간 내내 현금으로 대기하는 비용을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10%는 자주 옵니다. 하지만 -30%, -40%는 10년에 한 번 볼까 말까입니다.

차라리, "내 주식 비중을 75%로 정했다면, 주가가 빠져서 68%가 되었을 때 안전자산을 팔아 다시 75%로 맞춘다."라는 방법이 더 기계적이고 성공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면 강제로 '낮을 때 사고 높을 때 파는' 것이 가능해지며, 현금이 놀지 않고 계속 이자를 만들며 일하게 되니깐요.

이 경우 장점은,

- 해석의 여지가 없습니다. 지수가 어디 있는지 볼 필요 없이 계좌 잔고만 보면 됩니다.

- 현금이 놀지 않습니다. 안전자산은 평소에도 이자를 받으면서 자산배분의 일부로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 위로도 작동합니다. 실제로 계좌를 지켜주는 건 오히려 많이 올랐을 때 덜어내는 쪽입니다.

그래도 단계 투입 방식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최소한 상기 원칙들은, 혹시 IPS (Investment Policy Statement)를 쓰실 생각이시라면, IPS에 적어두시길 추천드립니다. 기준점의 정의, 실탄의 총액과 마지막 단계, 그리고 "-10%인데 아직 더 빠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냥 넣는다"는 문장. 세 번째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 순간에는 반드시 그 생각이 들거든요.

참고로 제 IPS는 반 장 밖에 안되는데 이걸 준비하고 작성하는데 몇 개월은 걸렸지만, 잘 작성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은 분들께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5. 마지막으로, 한국 시장(국장)에 대하여

국장에 언제 추가 투입해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질문 자체를 내려놓으시길 권합니다. 수직 상승 및 낙하하는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바닥을 잡는 것은 도박에 가까울 정도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운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 아무도 못 합니다. 고장난 시계도 2번은 맞는다고 하는 것처럼, 시장 예측을 한다는 사람들 말은 일단 거르는 게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벤자민 그레이엄, 보글, 버핏 등 엄청난 투자들의 대가들조차 시장 예측은 불가능하다고 얘기를 합니다.

또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점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월급을 받고 부동산을 가지고 계신다면, 인적자본까지 포함하여 대부분의 앙님들의 인생은 이미 한국 경제에 100% 베팅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에 금융자산까지 한국에 몰아넣으면, 한국 경제가 어려울 때 월급, 집값, 주식이 동시에 흔들립니다. 그래서 저는 금융자산만큼은 의도적으로 한국 밖에 두는 것이 진정한 위험 분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한국 시장에 투자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주식 시가총액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만큼만 투자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앞에 글들에서 설명을 한 부분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린 내용들은 결코 정답이 아닙니다. 그저 제가 20년 넘게 시행착오를 겪으며 "이렇게 하니 내 마음이 가장 편하고 결과도 만족스럽더라"라고 내린 결론일 뿐입니다.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좋은 종목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좋은 원칙을 세우고 그것을 오랫동안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레버리지/공매도, 밈주식 등 여러번 경험해 보았을때 밤에 잠까지 설친적들이 꽤 있었는데, 밤에 잠을 못잘 정도의 스트레스를 주는 투자 방식이라면 그건 도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앙님들의 투자 여정이 불안함보다는 평온함으로, 조급함보다는 여유로움으로 채워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모두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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