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커뮤니티를 한지 이제 10여개월 정도 지났네요.
그중 하나의 특징을 말해보고 싶어서요.
오를때는 그냥 평범합니다.
1) 지금 사도 괜찮은지
2) 얼마 까지는 갈꺼다.
3) 줄먹 / 일부 매도 등..
내릴때도 평범 합니다.
1) 계속 들고 있어도 괘찮은지
2) 얼마에서 반등할건데 지켜봐라.
3) 일부 손절 / 얼마에서 추매(물타기) 조언
그런데 말입니다. 폭락하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 수.익.인.증. ◇
왜 이러는걸까요. 분명 본인도 +50-70% 먹고 있다가
20-30%까지 떨어졌을꺼잖아요. 분명 배가 좀 아플텐데
왜 인증을 할까요?
A. 나는 너희와 달라 후훗... 일까요?
B. 수.익.인.증!!! (하면서) 위안을 얻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