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로 바리아에 달린 전원 버튼을 눌러서 라이트의 모드를 변경 할 수 있는데, 누를 때 마다
약함 / 펠로톤 / 야간 플래시 / 주간 플래시 / 꺼짐 을 반복하게 된다.
그러면 엣지에서 설정한 것들은 어떻게 바뀔까?
위에서 설명한 라이트 모드B 는 버튼을 누르는 순간 "독자적"으로 바뀌게 된다. 하지만 위에서 설명한 라이트 모드B의 "독자적" 상태와 차이가 있다. 독자적은 "라이트 네트워크"에 포함 된 레이다의 설정 안에 "라이트 모드" 메뉴가 있는데 거기에 세팅된 설정을 따른다고 했는데 바리아의 버튼을 눌러서 라이트 모드를 변경한 것은 바리아 자체에 임시적으로 적용되는 것으로 엣지의 설정에 저장 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바리아를 껐다가 켰면 엣지는 "독자적"으로 바뀌어 있지만 엣지의 독자적 설정에 저장된 (약함 ,펠로톤, 주간 플래시, 야간 플래시, 꺼짐) 값이 라이트에 적용되는 것이다. 즉 바리아에서 버튼을 눌러서 바꾼 라이트 모드는 바리아를 끄는 순간 날아간다고 보며 된다.
아...설명하면서도 어렵다.
요약 하자면, 오버라이드 모드 사용하지 말고, 바리아의 버톤 누르지 말고,
첫번째 또는 두번째로 설정에 들어가거나 "위젯의 라이트 모드" 를 이용하여,
[테이블 2]를 상황에 맞게 잘 골라서 사용하면 된다.
만약 낮에도 꼭 라이트는 켜야 하겠고 팩라이딩 중이라 펠로톤 모드를 쓰겠다고 하면,
위젯에서 펠로톤으로 오버라이드 하는 것 보다 독자적을 선택하고 메뉴 - 센서 - 라이트 - (라이트 네트워크) 레이다 - 라이트 모드로 들어가서 펠로톤을 선택하기를 추천한다.
위젯에서 펠로톤으로 오버라이드를 하면 어느 순간 뒷 사람에게 눈뽕을 날릴 수도 있으니 말이다.
이것이 공부한 결론/추천 이다.
꼭 저의 추천대로 쓰라는건 아니지만 바리아를 쓰시면서 이게 왜 이런지 모르겠다 라는 상황이 발생하면 이 내용을 알면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