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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부인과 공동 소유였던 분당 아파트 매도가 임박했습니다.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난 이제 집이 없다"고 언급하며 매도를 확인했습니다. 지난 2월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보이며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고, 가계약 이후 토지거래 허가 절차 때문에 본계약 체결이 지연되었습니다. 청와대는 본계약자가 지난 가계약자와 동일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