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gan ini belum diterjemahkan ke Bahasa Indonesia. Menampilkan teks asli.
철거 앞둔 잠실구장에서 마지막으로 열린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나눔 올스타가 드림 올스타를 10-2로 꺾으며 5연승을 달성했습니다. 나눔 올스타의 허인서가 4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며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상금 2천만원과 안마 의자를 받았습니다. 이번 올스타전은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는 LG와 두산의 레전드들이 시구를 맡으며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선수들은 다양한 분장으로 팬들을 즐겁게 해주었고, 올스타전 최다 안타 기록도 경신되었습니다. 잠실구장에서 열린 마지막 올스타전은 많은 팬들의 응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