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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트윈스의 고우석이 MLB 두 번째 등판에서 첫 홀드를 기록했습니다. 그는 8회에 등판하여 안타와 볼넷을 허용했지만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습니다. 고우석은 최고 구속 155km를 기록하며 21개의 공을 던졌습니다. 고우석의 처남인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으며, 경기 중 실책을 범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4-2로 승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