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ost has not been translated to English yet. Showing the original text.
인천공항에서 '책갈피 달러' 사건 이후 외화 밀반출 단속이 강화되었습니다. 2분기 과태료 처분 건수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60% 증가했고, 고액 밀반출 조사 의뢰도 64.7% 증가했습니다. 보온병이나 건강기능식품 속에 외화를 숨긴 사례 등 다양한 은닉 방법이 적발되었습니다. 인천공항세관은 외화 검사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인천공항공사와 함께 단속 시스템을 강화하며 자진 신고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는 AI 기반 지폐 자동 탐지 기술 도입도 추진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