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 엘리엇 자전거 타는데 사람들이 습샬이나, 대중적인 다른 브랜드를 선택하는 이유를 느끼고 있습니다.
1. 핸들바를 교체하려고 해도, 원형 스티어러에 뭔가 이상하게 변형해놔서 FSA 기반 아답터가 안 들어가고, 그렇다고 따로 핸들바를 구매가능하도록 하는 것도 아니고..
2.부품 시키려고 하면, 삼천리를 통해서 시켜야 하는데, 부품이 와도 삼천리에서 교체를 못하셔서...결국 다른 샵을 가야하고ㅎㅎ 그럴거면 그냥 홈페이지에서 판매해주시면 좋을텐데~
3. 액슬은 왜 굳이 쓸데없이 무거운 손잡이 방식으로 껴놨는지.. 너무 무거워서 교체하려고 하다가.. 첼로에서 이벤트로 토켄 경량액슬 이벤트 했다는 소식에, 비용 지불하고 구매의사를 밝혔는데, 판매는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3월에 이벤트 한다고 해서 기다렸더니, 이제는 계획에 없다네요. 사람들이 정비면에서, 습샬이나, 대중적인 브랜드를 선택하는 이유를 느끼는 요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