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르드 스테이지1, 2 보고 든 생각.

110.170.***.***
41
 
빙에고가 아무리 날고긴다해도,


낙차사고, 감기같은 질병 등에 따른 갑작스런 컨디션 저하.

이런 외부변수만 아니면

포가차를 이기기는 힘들겠구나.....


스테이지 1은 팀의 호흡으로 비스마의 빙에고가 1위를 하긴 했어도,

막판 업힐 독주 장면만 놓고 비교했을 때,

UAE가 약 20~25초 뒤질걸로 예상되는 페이스 상황이었는데

포가차가 홀로 막판스퍼트에서 +11초까지 따라잡아내는 거 보고

역시 챔피언은 다르구나 싶더라.



스테이지 2는 역시...

우승은 포가차의 양보로 팀원인 델토로가 차지했지만

막판 10초는 델토로의 우승 이벤트 이상으로

포가차의 차원이 다른 클래스가 더 돋보이더라는...



2스테이지까지의 감상평은...


분명 옐로저지는 빙에고르가 차지하고 있는데

압도적인 카리스마는 포가차가 뿜어내고 있는 상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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