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LBL에서 세이샤스 보면서 놀랐습니다.
포가차와 둘이서 정면승부를 마다 않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고
크게 될 놈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포가차가 인터뷰에서 '그가 모두를 압도할 때까지 노력할 겁니다'라고 했던데...
경쟁자 없어서(빙에고는 제껴놓은듯...) 조만간 은퇴할까봐 걱정했는데,
아주 큰 동기부여 경쟁자가 나타났으니 도전을 즐기는 포가차에게 새로운
흥미를 줄 것 같네요.
아무튼, 세이샤스 성장하는 모습 보는 것도 무척 흥미로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