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자전거 보험사기 친거 걸려가지고 보험금 다 환수 당한 사람 있는데
대화 나눠보니깐 아무 죄의식이 없더군요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면서 단톡방에서는 계속 본인이 억울하다는 식의 해명만 할 뿐...
보험사기범 친구 패거리들은 보험사기꾼 두둔하고 있고...
심지어 보험사기범 친구 패거리중에는 보험사기 이력이 있는놈도 있더군요
걸리지만 않았으면 됐는데, 나쁜놈?들의 제보에 의해 보험사기가 되었을 뿐인거다 라는 희한한 논리도 전개하고...
이건 누군가 특정되지 않은 불특정 다수의 광범위한 피해니까 그냥 미안할 대상조차 없다고 생각이 되는건지,
아니면 사기꾼의 노양심 본능인건지
뻔뻔스럽게 얼굴들고 여기저기 모임 기웃거리고, 벙도 여기저기 다니고...ㅋㅋ
참 싱기합니다
정작 이 동네 사람들은 다 알고있는데ㅋㅋㅋ
공공의 이익을 저해한 행위는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다보니 개인의 양심에 큰 가책을 주지 못하는가 봅니다
범죄행위가 걸린게 억울할 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