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지로가 흥행에선 확실히 떨어지긴 하네요..
1스테이지 끝났는데 관련 글이 1도 없는거 보니 ㅎ
뭐 저도 술 마시고 자기전에 생각나서 챙겨봤지만..
아무튼 1스테이지 번치 스프린터였고 결승선 바로 앞에서 대규모 낙차 나와서 대략 10명 정도 살아 남은거 같고..
트렉에서 트레인 만드려다가 밀란만 고립 되고 땡 된듯하네요
수달의 폴 마니에르 (프랑스 22살)이 첫 그랜드투어 우승했네요.
그랜드 투어 1스테이지는 진짜 이 맛이 짱인 듯.. 예상치 못한 누군가의 인생 드라마 같은 우승
gc는 노잼이라도 각 스테이지의 인생 경기 많이 나오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