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mct분들이 그러는건 아니지만.

117.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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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말에 잠깐 슬슬 옷걸이 돌라고 나왔는데..
여의도>>반포 가는 살짝 오르막? 가는데서
애기들도 타고. 일반분들도 오르막은 언제 조향틀어질지모르는데..
다들 알만한 mct 팀복 맞쳐 입는 분들 오르막에서 5-6명이 그렇게 칼치기하면 되나 싶습니다.
아는 동생있는 mct팀복인데. 블박 올리고 항의 할까도 싶기도한데 .. 참 어이가 없더군요
님들 잘타는거 압니다. 하지만 .주말에 가족나들이나 일반 자전거들한테 위협적으로타면 ( 와 저분들 겁나 잘타네. 부럽다) 그렇게 안봅니다. 다 손가락질합니다. 뒤에 아저씨가 ( 아 저 미친놈들) 하고 가더만요.
물론 잘아는 mct 형님 . 아우분들이나 대부분 분들은
안전을 우선하시고 타는거 압니다.. 하지만 주말인데
좀 더 속도는 내려놓고 다른 일반분들 배려하면서 타셨으면 합니다.
님들 잘타는거 압니다. 하지만 그런식으로 배려없이 타면 손가락질만 받습니다.

P.s 그리고 아이가 오르막에서 삐뚤게 탄다고.
소리지르던 그 앞에서 샤우팅날린 mct분.
건너건너 알만한 분 같은데. 난중에 한번
얼굴 좀 봅시다.
(그 아이가 당신 애나 조카라면 그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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