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기사 일부 인용입니다.
https://v.daum.net/v/20260415171717161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5157500009
메신저 라인의 운영사인 라인야후가 네이버와 시스템 분리를 완료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라인야후는 그간 진행해온 네이버와의 시스템 분리가 지난달 완료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해 3월에 분리가 완료된 본사뿐 아니라 국내외 자회사에서도 시스템과 '인증 기반'이라고 불리는 네트워크 분리 작업을 마쳤으며, 일본 내 서비스 개발과 운영 위탁 관계도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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