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그란폰도 후기

203.55.***.***
6
6월에 열리는 무주그란폰도 올해 처음 나가봤습니다. 비록 메디오를 탔지만요^^;; 가장 인상깊었던건 곳곳에 자원봉사자분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았다는 점입니다. 작은 건물에서 나오는 길목마다 한두분씩 계시고, 조금 큰 사거리다 싶으면 네분이나 서계셔서 너무 든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피니쉬 근처 군내에도 수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이 서계시는걸 보니 저도 모르게 감동이 밀려오더라구요ㅎ
코스 풍경도 너무 예뻤습니다ㅎ
그리고 보급지와 행사장에 전부 얼음이있는 차가운 500ml 페트병!! 최고였습니다ㅎ 컷인 후 행사에서는 선물도 많이 나눠주더라구요^^* 그동안 많은 대회를 다녀봤는데 그중에 가장 잘챙겨주는 대회였어요! 무주 관계자분들과 전북자전거연맹분들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참가할께요 ^^~
참고로 올해 10월 말 쯤에도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무주메디오폰도가 열린다고해요~ 작년에 나가봤는데 6월 대회랑 코스는 달라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자전거당

KR | ID | EN
  • IDR
  • KOR
8.36 0.01

2026.07.10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871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