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1월 25일로 마감된 4분기 매출이 681억달러(약 97조2127억원)로 집계됐다고 25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한 수치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20% 증가했다.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전망치(662억달러)를 상회한 ‘깜짝 실적’이다.
회계연도 4분기 영업이익은 443억달러(약 63조2382억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수치다. 이에 따라 이 기간 영업이익률은 65%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