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한정적인 정보 내에서는..
확언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없는 사람이라..
그저 말을 아끼려 합니다..
추측이나 추정은 할 수 있겠지만..
이미 그것은 수 많은 다른 분들이..하고 계시고..
그런 추측과 추정으로 인해..오히려 더 혼란스러움을 느끼고 있을지 모를 다른 분들을 생각하면..
저까지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보는 주식시장도 그렇듯이..
A = 1 이면..B = 1 이다..라는 논리가 항상 성립하지는 않는..
수많은 변수의 집합체 인것 처럼..
대통령의 발언이나, 행동, 인사 문제 역시..
제한적인 정보만 가진 상태에서..확언을 하게되면..
제가 얻는것은 없고, 잃는것만 있을 것 같습니다..
정치에서 멀어지지는 않겠지만..
이런 환경에서는 앞장 설 생각도 없습니다..
-.주가 하락하는것만 봐도 힘들긴 하네요..>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