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란 어느정도의 몸과 마음이 망가짐을 감수해야하나봐요

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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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한달 조금 넘는 시간만에 빨강색을 보게 됐네요.

종전이 아니기에 기쁨보다는 또(?) 내일 아니..며칠뒤에 어찌 될지 모른다는 불확실함도 듭니다.

깔끔하게 정리하게 관망하다가 재진입해야 하나? 고민하던 하루네요.

그런데다가 그동안 신경쓴게 터진건지 몸살이 나버렸네요. 에휴~

한달 내내 머리가 지끈지끈거리더니 몸이 아직도 무겁습니다.

여러분은 분할 매도 하셨나요? 아니면 저처럼 정리하실 생각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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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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