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그래도 아는사람들이 있는 중소기업에 다닙니다.
관련된 신규 서비스 런칭을 준비하는데
제가 투입되어서 1인으로 클로드코드랑 한달간 밤을 샜어요.
토큰비 천만원… 안녕.. 토큰..
세일즈 하는분은 비슷한걸 작년에 다른 회사에서 개발팀 하나 전부 써서 12개월 걸렸다네요.
나온 제품 런칭 전이긴 한데 반응은 좋고 팔데도 있나봐요…
나름 개발하면서, 나도 나가서 혼자 이런거 만들 수 있겠다 싶으면서도
인건비 걱정이 아니라 토큰비를 누가 대줄건데?
생각하니
회사 열심히 다녀야겠습니다.
안녕 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