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원시장, 그 얼굴이 그립습니다.

218.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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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음이 식어서

뉴스도 잘 안보고 뉴공도 띄엄띄엄…

지나가다 대통령 기자회견을 보았는데

우리 부부한테 다들 손가락 하트를 날리더라… 그래서 머리위로 하트를 해주었다 그런 말씀 하시던데… 우리는 안보이는가 싶기도 하고….

갑자기 상대원 그 연설이 떠오르네요.

제 마음이 확 열렸던 그 순간요.

그때의 그 마음 그 얼굴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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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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