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서비스 이용은 모든 국민이 이용해야 합니다.
도서관, 보건서, 복지시설 등 모두 포함해서요.
참고로 자기 거지주 동사무소도 그래도 최소 분기나 반기에 한번씩 가면 좋아요. 각종 지원서비스 알수 있으니까요 ㅎ
갑자기 무슨 말이냐 싶은데 점점 나이가 들수록 검강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가족 친척들이 아프고 돌아가시고 하는걸 보니까 더 그런것 같아요
이제 자기 자신을 생각해야합니다. 건강+운동+식단 (술담배 금지!)
개인보험이 있다면 그걸로 활용해도 좋고 암튼 동네 보건소 한번 이글을 보시면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사이트 들어가시면 무료 검사 (피 엑스레이 등) 아주 많습니다. 휴가 내고 한번 가보시는것도 좋아요.
(특히 고지혈증 피검사 중심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체중 체지방 포함해서요)
은근 동네 보건소 한번도 가지 않은 분들 많습니다. 공공서비스 (우리의 세금인데...)
나이가 들면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성인질환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검사 결과를 봐야 '각성'을 하고 식단 운동을 시작합니다.
그 차원에서 한번 동네 보건소 꼭 가라고 말씀드립니다.
이 말이 이 글을 보는 회원님들에게 '각성'의 효과가 있다면
내과 : 위장내시경, 피검사, 경동맥 검사 등 하기
안과 : 눈 검사 특히 나이가 들면 '망막박리'라는 듣보잡 질병이 있는데 아주 무시무시한 놈입니다.
비뇨기과 : 요로결석, 신장, 전립선 검사 등
치과 : 1년 최소 1번 스케일링 포함 검사
이비인후과 : 이석증 빈혈 등
모두 동네에서 진행하시면 좋아요.
요즘은 사실 솔직히 정치보다 내 개인의 건강에 (가족 포함)더 많이 신경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