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검찰이 다 공무원인데, 공무원들에게 공격적으로 개혁 같은 것들을 압박하는 식으로 할 필요가 있냐"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제 투쟁적인 그런 개혁을 하지 말고, 실용주의적인 개혁을 하자"며 "국민들 시각에서 검찰이 더 이상 권력을 남용하지 않게 되었느냐는 관점에서 개혁을 바라보자"고 당부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미 3월에도 똑같은 소리 하고 계셨는데 나만 흐린눈 하고 안보고 있었네요.
이제와서 이전기사 읽어보면 다 똑같은 감정입니다.
그때는 이악물고 좋게 해석했는데 사실은 지금이나 그때나 대통령께서 하신 말들은 변함이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