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이 슈퍼 히어로였던 2차전이었습니다..
(도미노피자 & 대방건설존 앞에서 날라다닌 박해민 멋졌습니다)
주장 덕분에 연패를 끊고 드디어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톨톨이도 잘 던져줬고 new closer 손주영의 첫 세이브 축하 합니다..
오지환의 8회말 홈런은 너무 귀중한 1점이었습니다..
내일 위닝시리즈를 만들어야 하는데 오늘 장현식과 함덕주가 안나와서 걱정스럽네요..ㅠ
내일 걱정은 내일 하기로 하고 오늘 승리를 축하합시다~~
선수들 수고 많았고 언제나 엘지트윈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