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실시간 청취 후기

1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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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는 김어준과 홍사훈 사이의 생각을 하고 있구나

  2. 내가 어젯밤에 다모앙에 올린 글 주제가 나오는구나. 진짜 심각하군. (내 손으로 뽑은 역대 대통령에게 실망한 점)

그래도 사이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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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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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86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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