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클로드코드 스샷입니다: [프로젝트], [모델], [컨텍스트사용량], [남은 사용량],[세션 유지 시간] 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엔 간단한 팁(?) 공유합니다.
Claude Code 쓰면서 컨텍스트 몇 % 썼는지, 비용 얼마 나왔는지 매번 /context나 /cost 치고 계셨나요? 화면 아래 상태바에 띄워두면 작업 흐름이 한결 편해집니다. 스크립트 짤 필요 없이 자연어로 끝납니다.
공식 문서: https://code.claude.com/docs/en/statusline
자연어로 설정
/statusline 슬래시 커맨드에 원하는 거 적으면 끝입니다.
/statusline 모델 이름이랑 컨텍스트 퍼센트 프로그레스 바로 보여줘
Claude Code가 알아서 스크립트 만들고 ~/.claude/settings.json에 등록까지 해줍니다.
표시 가능한 정보
요청할 때 참고:
모델 이름, 현재 디렉토리, git 브랜치
컨텍스트 사용률 (퍼센트)
세션 비용 (USD 추정)
세션 경과 시간
rate limit (Claude.ai Pro/Max만): 5시간/7일 사용률
코드 변경 줄 수
vim 모드, 추론 effort 레벨
자연어 예시
원하는 거 그대로 말하면 됩니다.
/statusline 컨텍스트 70% 넘으면 노랑, 90% 넘으면 빨강으로
/statusline git 브랜치랑 staged/modified 파일 개수
/statusline 두 줄로 표시. 첫 줄은 모델+디렉토리+브랜치, 둘째 줄은 컨텍스트 바랑 비용
/statusline 5시간 7일 rate limit 보여줘
지우기
/statusline delete
/statusline clear
/statusline remove it
셋 다 됩니다.
작동 원리 (궁금하면)
매 메시지 받을 때마다 Claude Code가 JSON 세션 정보를 스크립트에 stdin으로 넘기고, 스크립트 출력을 그대로 상태바에 표시합니다. 토큰 안 씁니다(로컬 실행).
설정 파일은 ~/.claude/settings.json이고 스크립트는 ~/.claude/statusline.sh에 자동 저장됩니다. 직접 손볼 일은 거의 없습니다.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컨텍스트 몇 % 남았는지 보이면 /compact 할 타이밍 잡기 편하고, 비용도 자연스럽게 추적됩니다.
Codex도 /statusline 있는데 클로드코드랑 좀 다릅니다. 프리셋 아이템 토글/순서 변경만 가능 방식이라 자연어 명령으론 안되고 직접 설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