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장세가 앞으로 6월의 향방을 결정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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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덴버그오멘 징후가 지난주에 3회 있었고 그 이후로는 없는 상태이고 결국 조정장세로 들어서버렸습니다.

신저가/고가 스프레드도 전종목 하락세로 돌아선 상태라서 전형적인 조정장으로 들어왔습니다.

지금 국채 금리가 심상치 않기 때문에 리스크있는 기술주들이 전부 빠지는 모양새이지만

반도체가 힘이 빠지지 않고 있다...라고 개인적인 판단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채금리가 오르지만 그만큼 메모리 가격도 오르고 있습니다.

DDR5 16GB기준으로 7일간 2.5%정도 상승했고 32기가는 일월화 3일동안 1.56%상승했습니다.

상승모멘텀은 아직도 있습니다..

고클럭 DDR5 품귀 현상 및 가격 상승은 128기가 기준 ai max 395+ 500만원 이하 제품이 없어지거나 재고가 없어서 안파는 상황입니다. 아마도 조만간 가격이 더 오를 예정입니다. ( 그런 의미로 요즘은 DGX Spark가 가성비입니다.. )

대부분 전문가들이 포트폴리오를 재 구성해라라고 말하는데, 저도 그 부분에 매우 동의합니다

지금 내가 주도주가 없다면 반드시 섹터 하나정도는 비중을 높여서 가지고 계시는게 좋고 지금 이 상황이 가장 갈아타기 좋은 때인거는 맞는거 같습니다.

이제 문제는 6월 10일 CPI 발표이후 더 갈것이냐 안갈 것이냐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예측을 하고 롱숏을 나눠서 보면 다들 근거가 있는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간 전쟁 역사의 통계에 따를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뉴노멀의 새로운 패턴에 적응할 것인가의 문제인데

AI를 이용해서 투자 조언을 받아보면 확실히 AI는 데이터 기반으로만 보기 때문에 매도 공포가 없는게 특징인듯합니다.

지금의 시장은 공포와 환희에 따라 엄청난 변동성을 보여주는걸 보면 아직 AI보다는 사람의 심리가 더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5월말 포트 일부를 정리할까도 생각했는데 조금은 더 가지고 있어야하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 그 근거에 대한 확신이 없습니다만, 매일 수집된 데이터 기반으로 AI가 만들어내는 긴 레포트를 보면서 느끼는건 더 먹을 건덕지가 있는건가...라는 근거없는 자만심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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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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