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119.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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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가 되기 위한 포석일 뿐이고...

당대표가 되면 말 뒤집는다...에 500원 겁니다.

"보완수사권 존속 불가피"로 기사가 바뀌겠죠.

재래식 기자의 잼프님 팔아 먹는 듯한 제목도 참 놀랍네요.

정확히는 다음과 같이 얘기했대요. https://v.daum.net/v/20260622143000248

“본인(이 대통령)의 생각과는 별도로 워낙 검찰이 그동안 믿지 못할 일들을 해왔기 때문에 지금은 일단은 ‘딱 자르는 게 좋겠다’는 국민 여론이 상당하니 국회로 (법안을) 보내서 (폐지로 결론이 나도) 괜찮지 않겠느냐고 생각하고 있는 것도 사실”

김 총리는 “(대통령의 입장 중) 가장 중요한 것 한 단어를 뽑으라고 하면 ‘숙의‘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며 “원칙은 폐지다. 내 생각엔 예외가 필요한 것 같기도 하지만 국회에 가서 이것이 완전 폐지로 된다면 그것은 받아들여야 한다. 다만 숙의하라는 정도가 대통령이 일관되게 밝힌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그것을 전적으로 이해하고 국정의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의 뜻까지 포함해서 지금까지 논의를 진전시켜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여기서 숙의가 참 마음에 걸리네요.

당대표 되면 숙의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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