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 발 남았다

21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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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 발 남았다” 영화 아저씨의 명대사입니다.

지선이 끝이라 생각했을 것입니다.

아직 한 발이 남아 있었으니, 바로 ‘전당대회‘입니다.

그러게 총리실 주도로 검찰개혁을 끝냈어야죠. 분위기도 지지율도 심상치 않으니 이제와서 말바꾸기라니요.

물귀신 마냥 대통령 지지율도 같이 잡아 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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