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팀과 스킬을 찍어내는 메타 스킬 myharness 입니다.
전에 1편만 올렸었는데, 2·3편을 추가로 찍어서 한 번에 다시 소개해 드립니다.
1편 「한 줄이면 팀이 생긴다」 (4분)
한 줄 주문을 넣으면 에이전트 팀과 스킬이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간단한 일반 업무(웹툰 제작)로 보여드렸습니다.
2편 「에이전트 팀, 만들고 나서 믿을 수 있나? - 검증.승인.외부 리뷰 」 (11분 49초)
하네스가 시간이 지나도 무너지지 않게 붙잡아 두는 장치 여섯 가지를, 전부 실제 세션 녹화로 보여 드립니다.
(결과물에 대한 신뢰성이 높다라는 것으로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
3편 「끝까지 가면 앱이 남는다」 (16분 4초)
1편에서 「향후엔 개발 사용법도 제작할 예정」이라고 했던 그 편입니다.
칸반 보드 하나를 요구 정리 → PRD·계획서 승인 → 테스트 먼저 → 내부 검증 → 외부 리뷰 → 커밋까지 실제 작업 영사응로 마지막엔 다 만든 보드에 대한 시연까지 ...
세 편 다 실제 세션 녹화고, 기다리는 구간만 잘랐습니다.
그래서 리뷰가 수렴 못 하고 상한에서 리뷰 라운드가 끝나거나
검증 기록이 없어서 세션이 스스로 커밋에서 뺀 코드도 그대로 나오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 제작 자체를 myHarness로 만들었다는 점 감안해주시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github.com/cookyman74/my_har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