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MCP에 대해 알아보고 감을 잡아가는 뉴비입니다.
원래 집에서 HA를 구성해서 쓰고 있었는데, 애드온으로 나온 MCP를 설치만 해두다가 그제서야 연결해서 써 봤습니다.
자동화 몇 개를 구동중인데 최적화 해달라고 하니 겹치는 기능들을 정리하고 기능개선도 해줍니다?
yaml문법 잘 몰라서 엄청 뺑이치며 만든건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어제는 xBloom 레시피를 생성해주는 MCP가 있다는걸 다모앙 회원님의 소개로 알게되었는데요.
원래 깃헙의 저장소?는 해당 개발자분이 올려두신 공용 서버에 xbloom 계정값을 입력해야 하는데, 왠지 찝찝한 터라 집에서 구동중인 proxmox 서버에 올려서 나만 작게 쓰고 싶다고 하니 경량화해서 기본코드를 만들어주는겁니다.
OAuth 설계미스로 플러그인 등록이 안되는걸 뚝딱뚝딱 고쳐서 status: ok 가 나왔을때 1차 전율을,
이거 그냥 매번 기본 레시피 가지고 쓰고 있었는데 원두 배전도와 특성만 입력하면 알아서 쭉쭉 레시피를 추천해서 생성까지 해주는 걸 보고 2차 전율을 느꼈습니다.
아무도 모르지만 괜히 뿌듯하더라구요 ㅋㅋㅋ
늦었죠 ㅎㅎㅎ 다른 분들의 글 보고 있으면 많이 늦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자랑할 데가 없어서… AI당에 살포시 뻘글 겸 자랑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