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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이미 솔리다임 IPO를 위한 작업을 계속 하고 있었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상장을 서두르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면
지금 낸드시장이 정점이라고 판단한거 같습니다. 낸드 가격은 시장에서 DRAM과 달리 상승세가 많이 꺽이고 있습니다.
지금 상장을 해야 가장 가격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스스로 약한 고리를 만들어놓으니 당연히 파생에서도 소문으로 인한 공격이 수월해집니다
하이닉스와 SK스퀘어와의 연결고리 때문에 악재를 이용한 심리를 이용해서 취약점으로 공매도 세력들이 공격을 하기도 쉽고요.
나스닥 선물이 약간 떨어져서 영향이 없진 않겠지만 오늘 같이 분위기 좋은날 하이닉스가 고점에서 아래로 추락중입니다. 항상 190을 찍고 미끄러져내려와 투심을 꺽게 만들던 어디서 많이 보던 패턴인거죠.
하이닉스 개인들의 이탈이 점점 심해질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리스크를 알고 있는 파생상품을 만드는 펀드나 기관들도 결국 리밸런싱 1순위로 하이닉스를 지목할거고요.
솔리다임이야 미국에 상장되고 IPO 자금이 모이니 거긴 호재겠지만 솔리다임 지분 쪼가리 들고 있는 SK하이닉스에게 호재일까요? 키옥시아 대주주여서 삼성전자대비 득본게 더 많았을까요?
SK라는 기업은 분할상장을 못하도록 정치권에서 압력을 넣어야합니다.
이번에도 그 기회를 놓치면 시총 2위인 회사의 리스크가 곧 국장의 리스크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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