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울것 없이 기아에게 내준 지난 8연패의 라인업과 스토리 그대로 입니다..
1루주자 박동원 타자 구본혁일때 런앤힛 작전을..ㅎㅎ
본인이 키워 놓은 선수가 없으니 환자들까지 투입해야 마음을 놓네요..
가을야구에는 미친 선수가 나와야 하는데 우리팀은 감독이..ㅎㅎ
문보경은 기아전에서만 결정적인 에러가 4개째인가요? 그래도 어려울때 웃는거 보면 프로는 프로인가 봅니다..
그리고 오지환은 억지 감동 이끌어 내려고 하지말고 몸상태 완벽하지 않으면 그냥 쉬라고 말하고 싶네요.. 본인은 투혼으로 기억에 남을지 몰라도 후배 앞길 먹고 팀플레이에 폐를 끼치는 일 입니다..ㅜ
어쨌거나 선수들 수고 많았고 언제나 엘지트윈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