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문가가 아니라 AI 데이터 센터에 투자된 투자 자금에 대해서 분석한 내용이고 과연 이게 가능한지 시나리오별로 분석한 내용인데 한 번쯤은 생각해 볼만한 주제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주제 - "Financing the AI Build-out", 스테인 판 뉴어버그, 2026년 9월
해당 주제에 대해서 설명해 준 영상과 기사는 첨부 링크에 있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고 2032년까지 투자하겠다고 한 AI 데이터센터 모두를 완공했다고 가정한 총 투자 금액이 아니라 2032년까지 짓고 있고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투자된 금액을 대상으로 2032년까지 대략 10조 달러 가까이 투자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투자가 정당화 되려면 2032년부터 매년 3.7조 달러 - 현재 미국 GDP의 약 9%,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으로는 식비(9.2%)와 비슷 - 라고 합니다. 이 금액은 현재 회사채 이율 10% 정도를 기준으로 잡고 계산되었습니다.
AI에서 벌어들여야 하는 돈이 2032년부터 매년 3.7조 달러라고 하지만 AI 산업 전체 매출이기 때문에 달성하기 불가능 하지는 않을 것 같지만 데이터센터 투자자들의 경우에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이는 한 차례 위험한 구간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논문의 사례를 보면 AI 산업의 문제보다는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한 자금의 부실우려로 사모 신용 등에서 투자자가 자금을 회수하게 되는 경우를 우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더 우려되는 점은 지금 구조로 발행된 빚의 약 절반은 은행과 연결되어 있어 2001년처럼 투자자들만 손해를 볼지 2008년처럼 은행도 흔들릴지는 알 수 없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우려되는 점은 만약 은행이 흔들릴 때 과연 2008년처럼 정부와 FED가 개입해서 처리할 수 있는가 입니다. 2008년처럼 처리하게 되면 달러의 기축통화 가치가 과연 지금처럼 견고하게 될지 우려됩니다. 안그래도 전세계 중앙은행의 달러 비중이 급격히 줄어서 지금은 금이 달러보다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금 가격의 상승이 일어날 수도 있어보입니다.
▶ 원문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xe6nMxngK7A
▶ 원문 출처: https://www.dginclusion.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