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숏 세력 - 어쩔려고 저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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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 gdp 는 ai 섹터 capex 가 다하고 있다. 라는 말은 과장을 섞으면 정말이다 라는 수준입니다.

채권시장 대기자금 역대 최고수준입니다.

그런데 금리가 치솟는다?

적당해야지요.

재정적자 미국기준 감세여파와 전비조달 측면인데, 이게 핵심적 월가의 경고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지나치다 라는 게 생각입니다.

건전성 측면에서 유가만 제어되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트럼프와 미 극우의 결단만 남았죠.

유로존 일본 모두 재정 양호.

미국도 국가 gdp 규모를 적용하면 일시적 전비 지출제외

양호.

대체 어쩔라고 채권시장 저렇게까지 하나라는 의구심만 커집니다. 그것이 “시장의 법칙”이라기엔 미국은 파생이 워낙

거대해서 반만 맞는 말씀이고요.

사적 투기이익이 시장을 망칠 수도 있겠다. 라는 게 현 제 생각입니다. 지들이야 돈 벌겠죠. 그 후과는 성장축소로 인한 악화 일 뿐이다 라는 게 또한 생각이기도 합니다.

역사상 미국이 재정흑자를 기록한 건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죠. 적자는 나쁜 것. 이라는 명제가 너무 시장을 교란한다. 국가부채는 가계와 달리 국가의 영속성에 종속되는 것이지 그것이 단지 많다 적다로 해석하면 안되는 데요.

참 큰일입니다. 트럼프와 숏의 환장의 콜라보. 이게 지금 미국문제의 핵심 같습니다. 이란전 끝나고 유가 적정 수준 유지하는 게 어려운 일도 아닐텐데, 늘 욕심이 화를 부르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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