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개발환경이 회사 방침에 의해서 VDI에서는 못쓰고 별도의 개발 서버에서 진행하는데,
그동안의 바이브 코딩은
VDI 속 Claude 가 생성한 코드 -> 개발서버 업로드 및 적용/디버깅 -> 개발서버 Web UI 확인
이 사이클의 반복이었는데,적용하고 디버깅하는건 다 제가 일일히 VDI속 claude에 붙여주고
다시 반영하고 그랬었죠.
그런데, Claude code 를 사용하면
개발서버에 Code 설치 -> 개발서버에서 직접 코드 생성 및 디버깅 -> 개발서버 Web UI 확인
이렇게 서버내에서 직접 클로드가 다 해버리니깐 좋긴한데,
그 전의 바이브 코딩과는 달리 서버에서 직접 소스의 내용을 보여주면서 디버깅을 직접하게끔도
가능해서 이건 진짜 개발자의 assistant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좀더 직접적으로 소스를 건드릴수
있게 되니까요. 게다가 토큰 사용량도 더 늘어나네요.
알아서 다 해버리니까 ..하다 못해 웹서버 재시작하는것도 다 토큰 비용 ㅠㅠ ㄷㄷ
편리함과 비용사이의 적절한 타협이 필요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