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글에는 재미있는 리포트 하나 소개해 드리려고요.
며칠 전 미국의 9월 PMI 지수가 발표됐는데, 5년 이래 최고 수치인 58.4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 전 달인 8월에도 56이었는데 9월 지수는 이에서 더 높아진 거죠.
PMI는 주문, 생산, 고용에 대한 기업의 응답을 지수화한 거라, 현장의 체감 지수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로 인해 연준의 10월 연속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엄청나게 높아진 상황이라는군요
다만, PMI 지수와는 달리 연은 지수에서는 소매, 소규모 서비스 쪽 경기가 안 좋은 걸로 확인되고 있어 K자 성장이 아닌가싶은 생각도 듭니다.

이 외에도 환율 등의 이야기가 언급되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리포트 참고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