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금리인상관련 상황 시나리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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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관련하여 크게 2 가지 축을 봐야 합니다.
하나는 금리 그 자체이고, 다른 하나는 긴축인데 이 긴축도 2가지 입니다.
연준의 긴축이냐 (대차대조표) 아니면 "재정"까지 긴축인가?

  1. 고정상수 : 재정긴축은 없다. 재정으로 유동성을 늘리는 것은 변함없는 목적이자 현상이고 지금도 그러하고 있다. 베센트의 하우스 발언은 이 맥락이다.

  2. 행정부는 인플레이션을 유도하려는 의도가 있다. 워시 역시 이에 대해 큰 반발이 있는 징표는 없다.

  3. 워시는 인상과 긴축 (대차 축소) 으로 인해 2000 년 재정흑자의 유동성 흡수로 인한 버블 붕괴에 대해 우려한는 지점이 있다. 이는 베센트도 마찬가지이다.

  4. g 와 r 의 싸움이다. 성장 > 이자 를 반드시 실현시키고자 한다. 따라서 금리인상과 무관하게 유동성은 대폭 증가할 것이고 이는 연준이 아닌 "재정"정책을 통한 것이 될 것이다. 1항과 맥락이 닿는다.

기타

  1. 사람들의 우려와 달리 트럼프와 베센트, 워시는 인플레는 일정 수준 용인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다. (일부 분석가들의 의견) 이를 통해 부채를 말리고 성장을 높여 21세기의 부채감소를 재현하고자 하는 것이 현재 이들의 목적이다.

  2. 워시는 금리인상을 단 한번도 언급한 바 없다.

  3. 드러켄밀러는 금리 인상을 25bp 하더라도 10년물이 5.5% 까지 가야 정상이라고 주장하는 과격론자이다. 따라서 연준의 금리인상이 이루어지면 연속 인상을 해야 하며 이는 숏 세력에 굴복하는 비자발적 "긴축"으로 귀결된다.

  4. 트럼프는 현 시점 특별히 FOMC 금리에 대해 언급은 없다. 지난 주 "인상하면 무역적자국과 거래 끊을 것"이 마지막이다.

결론

  1. 일반론과 달리 데이터로는 인상의 근거가 강한 것은 아니다.

  2. 헷지의 강한 푸쉬가 워시와 베센트를 오히려 반작용으로 이끄는 측면이 있다.

  3. 밀러, 워시, 베센트의 삼각구도를 잘 볼 필요가 있다.

  4. 사람들의 우려처럼 "금리인상"이 물가를 잡고 건전재정을 확보하는 이상적 귀결은 아니다. 성장을 눌러 재정건선정을 더 악화하고 ai, ai 인프라 라는 현 미국 성장의 기축을 누르는 부작용이 클 것이다.

  5. 이로 인해 단기 큰 조정장의 가능성을 염려하는 분석가들이 있다.

끝.


ft. 베센트는 "나는 하우스"라 발언했는데 이 근거는 연방정부의 TGA 계좌의 잔액이며 이 중 활용가능한 금액은 단기 1500 억 달러 내외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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