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 유가 급등 그리고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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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 https://v.daum.net/v/6LSvevlwWl

url : https://www.mt.co.kr/world/2026/07/22/2026072217385662712

어느 덧, 우리에게 익숙해진 전쟁, 미국-이란 전쟁의 양상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종전협정 MOU를 체결한 다음, 발생하는 일들은, 그 과정 중 일부라고 생각하였지만,

“미국&이스라엘&[사우디아아라비아]&[우크라이나]” vs

“이란&반군&러시아&중국”의 진영대결로 확전이 되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 인지 모르겠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은 다양하게 우리 생활과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2025년 12월까지 평균대비 2026년의 평균은 약 12.28%가 상승을 하였습니다.)

원유가 기간별 상승 시,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과 한국의 유가 상승에 따른 영향을 살펴보겠습니다.

역시, 천조국, 기축통화국, 원유 생산국 답게, 우리나라보다는 상대적으로 작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은행 총재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한국은행, 유가 충격 내년까지 근원물가로 전이될 것 경고

url : https://en.sedaily.com/finance/2026/06/17/bok-warns-oil-shock-will-spread-to-core-inflation-through

이러한 전쟁 > 유가상승 > 전반적인 물가 상승이 우려인 이 시점에, FOMC회의가 열렸습니다. 아직 전문은 읽지 못하였지만, 매파적인 동결의 분위기였다고 보여집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은행은, 이미, 한 차례 기준금리를 올렸으며, 대 다수의 의견은, 8월에도 인상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url : https://www.fnnews.com/news/202607301012236715

이러한 일련의 흐름들이 우리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 코스피 코스닥의 하락폭이 매우 심상치 않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품목별 수출산업 경기전망지수에서, “반도체”는 강세이지만, 그 강세의 분위기가 꺽인 것 같다고 한차례 언급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하락폭은 과한 측면이 분명 있습니다.

어쩌면, 일반 개인보다 더 많은 정보를 다루고 있는 해외 기관측에서는, 이상징후를 발견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버핏 떠난 버크셔, 현금보유액 '사상 최대' 590조원 비축”

https://www.yna.co.kr/view/AKR20260502049400072

최근 하락폭이 커지면서, 그 원망이 정부로 향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삼성전자의 실적이 발표되었지만, 끝내 음봉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몇 년전, 저 역시도 마법의 단어인 “선 반영”을 혐오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의 경험은, 시장에서 결정이 되어지는 가격은 존중받아야 함을 느끼며, 그 관점으로 주식시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또한, 매수버튼을 누른 것은 나 자신이라는 것을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이 대목에서 분명히 화가 나는 지점이 있습니다. 2026년 4월 21일 한국은행 총재가 부임하며, 물가 안정을 위한 강력한 긴축 통화 의지를 천명하였습니다. 이 사전예고는 7월 16일 기준금리 인상으로 이어졌으며, 한차례 더 인상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url :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0151400008?

금리 인상은 대표적으로 기술주, 특히 반도체 섹터에 큰 하방 압력을 가하는 요인임이 자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별종목, 특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레버리지 / 인버스 상장을 금리인상을 앞두고 승인한 것은 개인 및 초보 투자자들에게 너무 잔혹한 정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상황이 더 큰 위기의 시작인지, 아니면 급상승한 부분의 조정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정이라고 하기에는, 단기간 너무 이탈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의 확대 여부, 국제유가, 환율, 금리, 반도체 실적(원화 상승은 환차손 유발) 및 금리관련 이슈를 계속 확인하며 투자 위험을 점검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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