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컴 랠리 시기와 현재가 놀랍도록 비슷합니다 클로드의 경우 일치 의견을 줍니다.
해당 차트는 닷컴랠리 시점 저점인 98년 6월과 25년4월 저점을 100으로 맞춰서 오버레이 시킨겁니다.
당시와 같이 이중 천장을 만들지 안만들지가 제 주요 관심사입니다. 그리고 미 국채금리.
항상 바닥은 개인의 투매로 끝나는 군요. 제가 몇번 깡통차고 뼈에 새긴 배운 교훈은 단순합니다. 신용 미수 레버리지 인덱스 등은 하지 않습니다.
항상 바닥은 개인의 투매로 시작하는 게 안타깝습니다. 이번에는 초보가 너무 많았습니다.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