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 통신에 따르면, 아프라 알주바 예멘 외무장관 지명자는 이날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기자들과 만나 "후티는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이란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려 하고 있다"며 예멘 연안의 홍해 관문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장악하려 한다는 점을 갈수록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후티가 역내에서 이란의 긴장 고조 행보와 보조를 맞추고 있다"며 "그들은 홍해를 장악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우리는 어떤 형태의 긴장 고조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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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 "이름은 아랍어로 "눈물의 문"이라는 뜻이다"
▶ 원문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0728n03813?mid=n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