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르 끝나며 쿠팡스포츠 유지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정리해봤네요. 부엘타 해주면 유지할텐데 안해줄듯 ㅠ
마켓컬리 - 1,900원
쿠팡 - 7,900원
쿠팡 스포츠 - 12,400원
네이버 - 4,900원
유튜브 - 8,500원
넷플릭스 - 11,000원 (네이버 맴버쉽 결합)
디즈니 플러스 - 3,000원 (지인들/n)
웨이브 - 16,000원
애플 뮤직 - 13,500원
톡서랍- 1,900원
GPT - 13,000원
VPN - 3,000원
코스트코 - 7,166원
배민 - 1,9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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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106,156원이네요. 그나마 선방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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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안하고 있는 것들
왓챠 - 일본 컨텐츠 소비 많으면 좋긴함.
애플TV - 퀄 좋은 컨텐츠는 많으나 총량이 너무 적음. 1년에 한두달정도 유지용. 영화 구매용
스트라바 - 아직까지 무료로 버티는중. PMC는 인터발스 사용.
가민 - 커넥트 플러스 한번쯤 이용해보고싶은데 참는중
즈위프트 - 시즌오프 용 ㅋㅋ 마이후쉬로 버티기
PS플러스 - 역시 겨울용
닌텐도 온라인 - 이건 할까말까 고민중이네요. 스위치 2대고 와이프랑 함께 이용하면 월 금액이 적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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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테슬라 FSD 구독 풀려서 월 150,000원에 사용가능한데 이것도 몇 번 체험해보고 끊을거같네요. 아닌가? 미국에서 진즉 사용하고 있는 친구나 국내에서 모델X 타며 진즉 사용하던 지인은 한번 사용해보면 끊기는 커녕 아예 구입(900만원)을 할거라고 예언하던데 아닐듯..
어느순간 大구독의 세상에 살고있네요.